수제떡갈비,'전동떡갈비’





전주한옥마을에는 다양한 먹거리도 즐비해 있어 볼거리와 먹거리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관광지로 잘 알려져 있다.

전주는 담양과 붙어 있어 담양식 떡갈비를 비롯한 다양한 떡갈비를 맛볼 수 있기도 하다. 그 가운데, 전주한옥마을맛집 ‘전동떡갈비’는 정성 들인 수제떡갈비로 전주만의 먹거리를 제공해 이목을 끌고 있다. 전동떡갈비는 오랜 기간 운영했던 떡갈비집인 ‘꽃담집’을 4층 건물로 확장 이전하면서 바꾼 상호명이다.

이 집은 떡갈비 정식을 대표 메뉴로 하며, 이 밖에도 전주비빔밥과 육회비빔밥이 마련되어 있다. 떡갈비 정식을 주문하면 흑임자죽과 샐러드, 기본 반찬들과 잡채, 오징어볶음, 국, 밥, 치즈와 파인애플을 비롯해 떡갈비 두 덩이가 함께 나온다.



초벌구이 된 떡갈비는 철판 화로에 올려져 나오는데, 초가 있어서 화로에 직접 구워먹기 때문에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 이 곳 떡갈비는 국산 돈육에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13가지의 재료를 넣어 직접 만든다. 또한 직접 만든 특제소스가 함께 제공되어 느끼함 없이 떡갈비를 즐길 수가 있다.

4층 규모의 단독건물에서 2층까지 식당으로 운영되고 있어 넓은 공간에서 쾌적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큰 창문이 많아 창을 통해 전주한옥마을 전경을 한 눈에 내다볼 수도 있다.

관광객이 많은 만큼 손님이 전주에 대해 좋은 인상을 받고 돌아가실 수 있게 가족에게 음식을 제공한다는 마음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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