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 파티 즐길 수 있는
'레옹게스트하우스'


투숙객 위한 편의시설 완비, 편안한 여행 캠프




전주는 ‘가장 한국적인 고장’으로 알려진 지역이다. 전주 이씨 시조 묘역인 조경묘, 이성계가 황산대첩에서 승리한 후 쉬어 갔다던 오목대와 이목대, 조선 건국을 기념해 건립된 경기전 등 조선의 흔적이 오롯이 남아있다.

1791년 처음으로 순교한 한국인 천주교인 윤지충과 권상연의 순교지 위에 세워진 전동성당은 한국 천주교의 성지로 꼽힌다. 또한, 전주비빔밥, 콩나물국밥 등 가장 한국적인 음식들의 발원지이기도 하다.

특히, 1977년 한옥마을 보존지구로 지정되어 전통한옥지구, 전통문화지역 등의 이름으로 불리다가 2002년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게 된 전주한옥마을은 전주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관광명소이다.

판소리, 타악 등 전통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전주전통문화센터, 막걸리와 청주 등의 제조과정 관람과 시음까지 할 수 있는 전주전통술박물관, 전통 공예품을 전시하는 전주공예품전시관 등 우리네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관광코스가 준비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게스트하우스들이 들어서면서 관광부터 숙박까지 한옥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전주한옥마을 게스트하우스는 도심 한복판에 위치하여 교통과 치안이 좋아, 혼자 여행을 오는 이들도 많다. 이렇게 홀로 전주게스트하우스를 찾은 여행객들이 전주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얻어갈 수 있도록, 전주 ‘레옹게스트하우스’는 15,000원으로 파티시간 내 막걸리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막걸리파티를 제공하고 있다.



레옹게스트하우스의 막걸리파티는 게스트하우스로부터 3분 거리인 ‘옛촌막걸리 한옥마을 분점’에서 진행되어, 전주 막걸리를 8가지 안주와 함께 무제한으로 즐기면서 함께 묵고 있는 사람들과 게스트하우스파티를 즐기면서 새로운 친분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각 침대마다 개인콘센트 및 캐비닛이 준비되어 투숙객들의 편의를 도모하며,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하고픈 투숙객을 위해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토스트와 시리얼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실수로 세면도구를 챙기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헤어드라이와 고데기부터 화장솜, 면봉, 샴푸와 린스, 바디워시, 치약, 폼클렌징 등을 구비해 놓고 있다.

레옹게스트하우스 측은 “모든 투숙객들이 다양한 편의시설이 구비된 게스트하우스에서 편안히 머물면서, 막걸리파티 등 게스트하우스파티를 통해 새로운 사람들과 인연을 맺으며 또 다른 여행의 묘미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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