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 개관

2018 전라도 방문의 해 맞아... 전북문화관광재단, 판매관 개관




전북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병천)은 ‘2017 전북 방문의 해’와 ‘2018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아 ‘전라북도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을 설치하고 27일 개관식을 가졌다.

전주 한옥마을 내 남천교 인근(전주시 완산구 은행로 96-1)에 위치한 판매관은 약 317.5㎡ 부지에 건물 약 158.4㎡(약 48평) 규모로, 관광객의 접근성과 홍보의 가독성·매출액·한옥의 전통미 등을 고려하여 만들어졌다.

특히 내·외부 인테리어는 국내외 관광객의 시선을 유도하고 한옥의 편안함과 정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하였으며, 관광기념품 제품 배치 및 정렬은 고객들에게 효율적으로 노출되어 구매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구성했다.

전북도 관광기념품 100선은 공예품부터 가공식품, 녹색상품 등 다양한 상품들에 대한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다. 기념품은 지역적 특성 및 콘텐츠를 활용한 판매관 입점과 홍보마케팅, 유통판매지원 등의 실질적 지원을 통해 전북을 대표하는 관광 상품으로 개발된다.

재단은 올해까지 75개의 상품을 선정했으며, 내년에 25선을 추가로 선정해 관광기념품 100선의 완성을 이룬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사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전주시내 교통거점과 연계한 ‘홍보 전시부스 설치’와 ‘100선 판매 홈페이지 운영’ 등을 실시, 도민과 관광객에게 관광기념품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기반을 조성했다.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운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병천 대표이사는 “전북도 관광기념품 100선 판매관의 개관을 통해 지역도민과 관광객에게 인지도와 접근성을 높여 관광기념품 산업의 활성화 및 관광홍보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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