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관광편의시설업 일제 점검 추진

- 전주시, 오는 6월 30일까지 관광편의시설업소 242곳 대상 일제 점검 실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주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수용태세가 한층 강화된다.

전주시는 이달 말까지 여름철 관광성수기를 대비해 관광편의시설업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점검대상은 관내 한옥체험업소 157곳과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소 85곳 등 모두 242곳이다.

시는 2개 점검반을 편성, 각 업종별 운영 적정성 여부와 법령 준수여부, 업소별 준수사항 설명 및 안내문·요금표 게시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시는 점검결과 화재경보기 설치와 소화기 비치 등 관련 법령을 지키지 않은 업체는 해당부서에 통지할 계획이다.

또한 점검과정에서 수렴된 업체별 애로사항과 개선점, 관광객에 대한 만족도 조사결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 등도 모두 취합해 문화체육관광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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