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한옥마을::전주시, 제9회 전주B-Boy 그랑프리 평가회 전주 한옥마을

 


  최종편집: 2017년09월13일22시56분( Wednesday )  
   
 



전주시, 제9회 전주B-Boy 그랑프리 평가회
전주시가 비-보잉(B-Boying) 문화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전주지역 대표 비-보잉 그룹들과 머리를 맞댔다.

전주시가 비-보잉(B-Boying) 문화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전주지역 대표 비-보잉 그룹들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김승수 전주시장과 라스트포원, 소울헌터스, 맥스오브소울 등 전주를 대표하는 비보잉 그룹 리더, 전주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전주비보이 그랑프리대회의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달 열린 제9회 전주 비보이 그랑프리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발표하고, 10회째를 맞이하는 내년도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이날 김 시장에게 비-보잉 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비보이조직위원회 구성과 대회 힙합축제로 규모 확대, 전주지역 비보이들이 상시 이용할 수 있는 전용공연장 조성 등을 건의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4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린 제9회 대회에는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비-보잉 그룹 27팀이 참가했으며, 참가 팀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뜨거운 배틀을 통해 선보여 대회장을 찾은 3,000여명의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관객 및 내빈들도 설문조사 등을 통해 이번 대회가 기존의 다른 대회보다 힘이 넘치는 격렬한 열전이 펼쳐졌다고 입을 모으는 등 대회의 완성도도 예년보다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전주Boy 그랑프리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육성을 위한 전주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난 2007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해마다 전주에서 열리고 있다.


전주한옥마을  정세량  기자  (2015년 06월 25일 00시03분0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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