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문화전당, 전통문화 방문교사 양성교육 돌입

소목 등 5종목…이수뒤 학교 방문지도


한국전통문화전당(원장 김동철, 이하 전당)은 2016년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큰나무 키움교실 초중고 전통문화 방문교사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소목, 칠보, 침선, 옻칠, 캘리그라피 등 5개 종목에 걸쳐 내달 6일부터 9월 25일까지 3개월간 각 12주 과정으로 전당 전통문화창조센터 교육개발실에서 진행된다. 선발인원은 과정별 각 10명씩 총 50명이다.

이수생들에게는 시범교육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방문교사의 자격이 주어진다. 이를 통해 각급 학교를 찾아가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전통문화를 교육함으로서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끼를 찾는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전당은 또한 이번 과정별 교육내용을 모아 별도의 교재로 제작, 방문교사들에게 보급해 향후 자유학기제 현장 수업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방문교사 양성교육 참여는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신청은 한국전통문화전당 홈페이지(www.ktcc.or.kr)에서 지원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작성, 이력서 및 경력증명서 등 구비서류와 함께 이메일(hej8506@naver.com)로 오는 26일까지 접수하면 된다.(문의 281-1513)







        트위터로 보내기  



:
Name : Email:  
 
Photo :



   






Name :
   
Email :
   
Pho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