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클래식호텔, 전북혁신도시에 정식 오픈

10개나라로 떠나는 세계여행이라는 새로운 컨셉과 트랜드




더클래식호텔(대표 홍성용)이 10일 전북혁신도시에 정식 오픈했다.

더클래식호텔은 전북혁신도시 중심부에 100년된 청고벽돌을 사용하여 외관을 꾸미고 '10개나라로 떠나는 세계여행' 이라는 새로운 컨셉과 트랜드로 'Urban Life Style'을 지향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도 이형규 정무부지사와 박성일 완주군수, 이재완 LH 전북본부장, 라승용 농촌진흥청 차장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홍성용 더클래식 호텔 대표는 “혁신도시를 찾는 비즈니스 출장객은 물론 전북지역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명소호텔로서의 역할을 다해 지역 관광 및 경제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그간 전북을 찾는 외부 손님이 묶을 만한 호텔이 없는 상황이다 보니 정작 투자여력이나 영향력이 큰 외국인이나 VIP들은 타지에서 숙박을 하거나 무박으로 전북을 다녀가는 경우가 허다했다.

유럽의 좋은 호텔들은 그 호텔만이 갖고 있는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의 Unique에 따라 고객들은 호텔에서 힐링을 체험하고 스토리에 즐거워하고 또다시 그 호텔을 찾게 된다.

차별화된 호텔이 있는 지역은 그 도시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자리잡게 되고 또 그 도시를 찾는 유동인구와 방문객도 자연스레 증가하게 된다.

이렇게 도시를 찾는 외지인이 증가하는 선순환의 구조가 갖추지게 될 명소호텔이 있는 지역은 방문객의 소비증가로도 이어져 지역상권과 일자리창출에도 좋아지게 되어 지역경제도 활성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전북은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혁신도시에 12개 이전공공기관이 들어서게 됨에 따라 혁신도시의 또다른 이름인 농업생명허브도시, 연기금 금융특화도시가 갖추어지고 지속 가능하게 성장하는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혁신도시내 들어선 '더클래식호텔'은 공공기관과 인근에 소재한 전주,완주,김제의 산업단지에서 방문하는 외국인과 비즈니스출장객, 전주한옥마을 관광객까지 흡수하는 전북 명소 호텔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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