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한옥마을::행복한가게, 전주한옥마을 서포터즈에 앞치마 전달 전주 한옥마을

 


  최종편집: 2017년11월19일22시10분( Sunday )  
   
 



행복한가게, 전주한옥마을 서포터즈에 앞치마 전달
중고물품을 기증 받아 불우 이웃을 돕는 전주 행복한 가게(회장 김남규)가 국제슬로시티 전주한옥마을 서포터즈(운영위원장 한광수)에 손수 제작한 앞치마 50벌을 기증했다.

중고물품을 기증 받아 불우 이웃을 돕는 전주 행복한 가게(회장 김남규)가 국제슬로시티 전주한옥마을 서포터즈(운영위원장 한광수)에 손수 제작한 앞치마 50벌을 기증했다.

앞치마 기증을 한 행복한 가게 김남규 회장은 "그동안 한옥마을을 찾아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하는 각급 단체의 봉사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한옥마을에 어울리는 앞치마를 입게 하여 봉사자는 물론 관광객에게도 청결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선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올 11월 국제슬로시티 재 인증을 반드시 받아 전주한옥마을이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관광도시, 세계적인 슬로시티가 되길 간절히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한광수 국제슬로시티 전주한옥마을 서포터즈 운영위원장은 "매월 정기적으로 한옥마을 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행복한 가게의 정성이 헛되지 않도록 반드시 재인증과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는 한옥마을로 나갈 수 있도록 서포터즈 활동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올해 창립 11주년을 맞이한 행복한 가게는 전주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문화 확산에 구심점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전주한옥마을  정세량  기자  (2015년 07월 21일 21시44분3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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