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설공단! 전북관광자유이용권 소지자 주차요금 감면

한옥마을 주차장 등 공단운영 12개 유료 주차장 2시간 감면


전주시설공단(김신이사장)에서 운영하고 있는 한옥마을 주차장 등 12개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는 전북관광자유이용권 소지자들은 2시간 동안의 주차요금을 감면받는다.

전주시설공단에 따르면 전라북도에서 추진하는 전북관광패스라인 시범사업에 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유료 주차장 12개소가 포함되어 전북관광 자유이용권 소지자들은 2시간까지는 주차요금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전주시설공단 관계자에 따르면 “ 전북관광패스라인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하여 전북관광패스 추진사업단의 관광패스 단말기 설치협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차요금 감면키 신설 등의 시범사업 운영준비를 마쳤다면서 자유관광권 소지자들의 주차장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설공단에서는 유료 13개소, 무료 59개소 등 총 72개소의 주차장을 전주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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